암호화폐 분석 업체 아캄(Arkham) 데이터를 인용한 Odaily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가 파트너사 시타델(Citadel)과 진행한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4억536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누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기록상 해당 주소에서의 마지막 자금 유출은 약 4개월 전 발생했으며, 채굴로 확보한 비트코인의 대부분은 여전히 매도되지 않고 보유 중인 상태다.
에너지 비용 등 관련 지출을 반영한 결과, 아랍에미리트의 비트코인 채굴분에 대한 현재 기준 평가이익은 약 3억4400만달러 수준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