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72만737 BTC를 기록했다고 비트코인매거진(@BitcoinMagazine)이 전했다.
트윗에 따르면 해당 물량의 평가 가치는 약 500억달러(한화 수십조원)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세일러 측의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집이 이어지면서, 기관·고래급 투자자의 장기 보유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이번 수치는 세일러의 비트코인 전략이 여전히 확신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중장기 수급 측면에서 BTC에 우호적인 요인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