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세제 개혁을 주도해 온 미국 상원의 핵심 인사가 또 한 명 줄어들 전망이다.
암호화폐 전문 기자 엘레노어 테릿에 따르면, 미국 상원의 주요 암호화폐 세제 개혁 옹호자인 스티브 데인스(Steve Daines) 의원이 차기 상원의원 선거에 재출마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시ynthia 러미스(Cynthia Lummis) 의원도 불출마를 결정한 가운데, 마샤 블랙번(Marsha Blackburn) 의원이 테네시주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상원을 떠나게 돼 암호화폐 친화 성향 의원들의 입김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