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누적 발행량이 2,000만 개에 거의 도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전문 분석가 ‘더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으로 알려진 피트 리조(@pete_rizzo_)는 X를 통해 “비트코인 2,000만 번째 채굴까지 남은 시간이 이제 하루도 채 남지 않았다”며 “향후 114년간 새로 발행될 비트코인은 1BTC뿐”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은 총 발행량이 2,100만 개로 고정된 구조로, 채굴 보상은 4년마다 반감되며 시간이 갈수록 신규 공급이 급격히 줄어든다. 시장에서는 실제 유통 가능한 비트코인이 한정적이라는 점에서, 이번 2,000만 개 임계치 도달이 디지털 희소성을 상징하는 이벤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