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CZ)가 X에서 오픈소스 트레이딩 툴 ‘Openclaw(커뮤니티에선 롭스터로 불림)’를 두고 풍자 섞인 글을 올렸다.
CZ는 해당 툴이 ‘설치만 하면 이후로는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다’고 홍보되지만, 실제로는 사용자들이 이후 대부분의 시간을 이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롭스터’를 계속 조정하는 데 쏟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번 발언은 자동매매·트레이딩 툴 사용 열풍을 둘러싼 과도한 기대와 과장된 마케팅을 간접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