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이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설 계획이다.
PANews는 3월 10일(현지시간) 시장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250억~300억달러 규모의 달러화 채권과 100억유로 규모의 유로화 채권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마존이 이번에 조달하는 자금은 향후 설비 투자,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인프라, 인공지능(AI) 등 대형 투자 재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대형 빅테크의 자금 조달 확대는 전반적인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금융·암호화폐 시장이 함께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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