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거진은 17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가 올해 새로 채굴된 비트코인 물량의 2배 이상을 매입했다고 전했다.
이번 내용은 스트래티지의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집 기조를 다시 보여주는 대목이다. 시장에서는 상장사의 대규모 매수가 비트코인 유통 물량 축소와 수급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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