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M랩스는 2026년 초까지 암호화폐 해킹으로 인한 손실액의 76%가 북한과 연관될 것으로 보이며, 총 피해 규모는 5억7천7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PANews가 1일 보도했다.
이번 전망은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이 암호화폐 업계를 겨냥한 공격에서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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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11:09
디스나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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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2026.05.01 11:09:51
좋은기사 감사해요
디스나
2026.05.01 10:35:2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