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인도 억만장자 가우탐 아다니와 비공개 회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회동은 아다니에 대한 미국 내 사기·뇌물 혐의가 취하되기 전에 이뤄졌다고 보도됐다.
아다니는 인도 대기업 아다니그룹을 이끄는 인물이다. 구체적인 회동 목적은 보도에서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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