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한 대형 투자자가 이날 오전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1억800만달러까지 늘린 뒤 오후 하락세 과정에서 전량 청산했다.
평균 진입가는 6만3,958달러였으며 최종 수익은 28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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