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화샤펀드와 자스펀드 등 여러 ETF 운용사가 창신커지 상장 첫날 일부 ETF의 펀드 순자산가치와 장중 추정순자산가치(IOPV)가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ETF들은 창신커지 공모주 청약에 참여했으며, IOPV에는 발행가만 반영되고 상장 후 시장 가격 변동은 포함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상장 첫날 주가가 크게 오를 경우 실제 ETF 순자산가치가 IOPV보다 높게 나타날 수 있다.
ETF 운용업계 관계자는 ETF의 IOPV가 구성종목 파일 기준으로 산출되며, 신규주 등 제한 매각 비구성 종목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운용사들은 투자자들에게 관련 괴리와 투자 위험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