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가 미 동부시간 8월 6일 하루 동안 총 345만6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상품별로는 비트와이즈 XRP ETF가 288만9천달러 순유입으로 가장 많았다.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5억1천만달러다.
프랭클린 XRP ETF는 56만1천6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은 4억2천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억6천400만달러, XRP 시가총액 대비 순자산 비율은 1.49%, 누적 순유입은 15억1천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