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 동부지방법원 샬리나 쿠마르 판사는 목요일 코인베이스가 미시간주의 스포츠 이벤트 계약 관련 규제 집행을 막기 위해 낸 예비금지명령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코인베이스가 연방 상품거래법상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전속 관할이 주 정부 관할보다 우선한다는 주장이 본안에서 인정될 가능성을 충분히 입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2025년 12월 미시간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예측시장은 주 규제기관이 아닌 CFTC 관할이라고 주장했다. 코인베이스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미시간주 고객에게 칼시가 발행한 이벤트 계약 접근을 제공하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