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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고용 충격에 연준 내달 금리 인상 전망 후퇴

미국에서 2020년 이후 세 번째로 큰 월간 일자리 감소가 기록된 뒤, 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Fed)의 다음 달 금리 인상 전망이 사라졌다고 워처구루가 7일 전했다.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는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요인으로 평가된다. 다만 고용 둔화는 경기 침체 우려를 키울 수 있는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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