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의 토큰화 협력사 시큐리타이즈가 실적 부진 여파로 시간외 거래에서 20% 하락했다.
오데일리가 코인데스크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시큐리타이즈는 주당 2.37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는 주당 0.15달러 손실이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 감소한 1천440만 달러로, 시장 컨센서스인 2천60만 달러를 밑돌았다.
다만 같은 기간 평균 토큰화 운용자산은 43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거래량은 147% 증가한 53억 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