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Kraken)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의 기업공개 시점이 빨라야 2027년 2분기로 늦춰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사안에 정통한 익명 관계자 2명을 인용해 페이워드가 기업공개 일정을 최소 2027년 2분기로 미뤘다고 전했다. 크라켄 측은 수정된 일정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다고 코인데스크는 보도했다.
페이워드는 2025년 11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 기업공개를 위한 비공개 S-1 등록신고서 초안을 제출했다. 코인데스크는 앞서 페이워드가 시장 여건을 이유로 수십억 달러 규모 기업공개 계획을 보류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