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Frank)라는 이름의 한 투자자가 ‘MEME’ 티커의 토큰을 1,491달러(약 202만원)에 매수한 지 11시간 만에 평가액이 120만달러(약 16억원)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포어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프랭크가 MEME 토큰을 사들인 뒤 11시간 만에 보유 자산 가치가 120만달러 이상으로 불어났다고 보도했다. 최초 투자금 1,491달러와 비교하면 약 800배 늘어난 규모다.
MEME 토큰이 어떤 블록체인 기반인지, 프랭크가 정확히 어느 시점에 매수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