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의 윤리 조항 합의에 가까워졌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10일 제기됐다.
피트 리초(Pete Rizzo) X 계정은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CEO가 CNBC 생방송에서 “해결책에 매우 가까워 보인다”며 “내가 상원에서 이야기한 모든 사람은 이 사안에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다만 세마포르는 8일 민주당이 대통령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윤리 조항을 요구하고 있지만 협상 진전이 거의 없다고 보도했다. 세마포르는 톰 틸리스 공화당 상원의원이 백악관이 이견 해소에 나서지 않으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