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템포럴(Temporal)이 5억5000만달러(약 7390억원) 규모 후속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를 125억5000만달러(약 16조9000억원)로 평가받았다.
로이터는 14일 템포럴의 이번 시리즈E 투자를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주도했고, 웰링턴 매니지먼트·골드만삭스 얼터너티브 산하 성장주식 투자부문·타이거 글로벌이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SV Angel과 T. Rowe Price Associates 자문 계정도 투자에 참여했다.
안드리센호로위츠(a16z)·세쿼이아 캐피털·GIC 등 기존 투자자들도 이번 라운드에 재참여했다. 로이터는 템포럴의 기업가치가 7개월 사이 2배 이상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