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2027년 1분기 DRAM과 NAND 가격을 올해 3분기보다 30~40% 높게 제시했고 애플($AAPL)이 이를 수용했다는 보도가 15일 나왔다.
界面新闻은 삼성전자의 2027년 1분기 DRAM 가격이 Gb당 약 2달러, NAND 플래시 가격이 Gb당 약 0.33달러로 제시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내용은 ABMedia 원문과 중국 매체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이번 보도와 관련해 삼성전자와 애플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중국 매체가 전한 가격 수준이 실제 계약 가격인지 여부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