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스테이블코인·자산 토큰화·탈중앙화 금융(DeFi) 애플리케이션을 시험하는 디지털자산 랩을 설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모건스탠리가 규제 준수 환경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은행 업무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 내용은 PANews 보도에도 담겼다.
에이미 올덴버그(Amy Oldenburg)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 팀 책임자는 랩에서 토큰화 예금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토큰화 단기금융시장 펀드, DeFi 볼트를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DeFi 볼트는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은행이 기술 작동 방식을 먼저 파악해 기존 플랫폼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랩은 모건스탠리의 기존 혁신 랩 체계에 속하며, 해당 체계는 매년 최대 약 270개 프로젝트를 테스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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