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상위 해커에 평양 아파트·외화 포상 제공했다고 로이터 보도
탈북민과 분석가들은 북한이 우수한 중학생을 선발해 컴퓨터공학을 공부하게 해 왔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바이낸스 해킹을 북한 해커 관련 사례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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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Reuters)는 6일 탈북민과 분석가들의 설명을 인용해 북한이 최상위 해커에게 평양 아파트와 외화를 포상으로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바이낸스(Binance) 해킹을 북한 해커 관련 사례로 들었다. 북한은 10년 넘게 이어온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중학생을 선발해 컴퓨터공학을 공부하게 해 왔다고 탈북민과 분석가들이 로이터에 말했다.
로이터는 FBI와 바이낸스가 해킹 배후로 북한을 지목한 반면, 북한은 연루 의혹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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