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트럼프 “미국, 비트코인 시장 구조 정비할 것”
에릭 트럼프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미국은 올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 구조를 정비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금융을 현대화할 것”이라며, 미국이 명확한 시장 구조를 마련하면 “나머지 세계가 이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비트코인(BTC)에 대해 “BTC는 글로벌 머니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비트코인이 전 세계적 기축 자산·결제 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 새로운 관세 부과 계획 발표
암호화폐 전문 매체 워쳐구루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 행정부가 법적으로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새로운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관세 부과는 글로벌 교역 위축과 위험자산 선호 심리 약화로 이어질 수 있어,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에도 간접적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더리움 비탈릭 부테린, 탈중앙 거버넌스의 한계 지적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X를 통해 현재 탈중앙 거버넌스의 근본적인 한계를 지적했다. 비탈릭은 현 시스템의 핵심 문제로 ‘인간 주의력의 희소성’을 꼽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인별 맞춤형 대형언어모델(LLM)을 활용해 의사결정을 보조하는 구조를 제안했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가치는 구조적 특성에서
PANews에 따르면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비트코인의 고유 가치는 사용자 주도적 특성과 검열·가치 하락에 대한 저항력에 있으며, 신흥국 시장에서는 여전히 현실적인 효용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 히스토리 채널, 트레저 ‘세이프 7’ 제품 홍보
비트코인 히스토리 채널을 운영하는 피트 리조가 X를 통해 비트코인 관련 주요 뉴스 영상을 소개하고, 하드웨어 지갑 업체 트레저의 최신 제품 '세이프 7'을 홍보했다. 이용자들이 자산을 거래소 대신 직접 보관할 수 있도록 트레저 세이프 7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 창펑자오, 캐나다 이민 초기 생활고 언급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CZ)가 캐나다 이민 초기 겪었던 생활고를 털어놨다. CZ는 부모와 함께 캐나다로 이민 간 뒤 겪은 경제적 어려움을 전하며,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를 일군 그의 개인사와 이민자 시절 배경에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