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주도하는 국경 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프로젝트인 '엠브릿지(mBridge)'가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금융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대서양위원회(Atlantic Council)의 최신 데이터를 따르면, 엠브릿지 플랫폼의 누적 거래액이 550억 달러(약 74조 원)를 넘어섰다. 이는 달러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 거래 규모 2,500배 폭증... 위안화 비중 95%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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