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순유출에서 하루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8월 4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5375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일(8월 3일, 1142만 달러) 순유출에서 하루 만에 유입세로 전환했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112억5256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11개 ETF 가운데 유입은 ▲블랙록 ETHA 4246만 달러 ▲피델리티 FETH 934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134만 달러 ▲MSSE 61만 달러 4개 종목에서 발생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 총 거래대금은 3억8796만 달러로 집계됐다. 종목별 거래대금은 블랙록 ETHA 2억878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271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2506만 달러 순이었다.
총 순자산 규모는 103억1617만 달러로,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4.56% 수준이다. 순자산 상위 ETF는 블랙록 ETHA 54억822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15억730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4억1983만 달러 순이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