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2600달러 접근 전망…이리화, 저항선 제시
이리화는 9월 22일부터 이어진 조정을 기준으로 약 40일 만에 반등 수요가 나타났다고 봤다. 7만5700달러 부근에서의 반등과 미국 요인을 함께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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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화(Yi Lihua) 리퀴드캐피털(Liquid Capital) 창립자는 비트코인(BTC)의 다음 저항 구간으로 8만2600달러(약 1억1101만원)를 제시했다.
이리화는 마스비트(Marsbit)의 4일 오후 4시20분(한국시간) 보도에서 비트코인이 상단 채널까지 오를 수 있고, 해당 구간에서 강하게 돌파하거나 다시 조정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번 반등은 먼저 저항선에 닿고, 그 뒤 방향을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중간선거 개표 초반 한때 7만5700달러(약 1억174만원)까지 내렸던 비트코인은 아시아 오전 거래에서 약 7만6700달러(약 1억308만원)로 회복했다고 코인데스크(CoinDesk)는 보도했다. 이리화는 가격 조정이 시작된 9월 22일을 기준으로 약 40일 만에 반등 수요가 나타났다고 봤으며, 미국 요인을 시장의 핵심 영향 요인으로 꼽았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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