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차례 트론 송금…바이낸스 탈취금 자동화 흔적
엘립틱은 공격자 지갑의 반복 송금에서 소프트웨어 자동화 정황을 확인했다. 온체인 기록만으로 AI 에이전트 사용 여부를 가릴 수는 없다고 밝혔다.
엘립틱은 공격자 지갑의 반복 송금에서 소프트웨어 자동화 정황을 확인했다. 온체인 기록만으로 AI 에이전트 사용 여부를 가릴 수는 없다고 밝혔다.
9건의 이체 가운데 5개 주소가 각각 4000만개를 받았고, 나머지 한 곳에는 3345만4920개가 전달됐다.
Trade.xyz는 메르카도리브레를 기초자산으로 한 무기한계약 시장 배포에 필요한 MELI 티커 권한을 586.42 HYPE에 낙찰받았다. 오데일리는 낙찰액을 약 5만400달러(약 6718만원)로 전했다.
모건스탠리는 거래 흐름 약화와 매출 전망 둔화를 조정 배경으로 들었다. 2027~2028년 매출·조정 EBITDA 추정치와 기업가치 평가 배수도 낮췄다.
미즈호는 3분기 실적 발표 뒤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과 목표주가 165달러를 유지했다. 스트래티지의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은 올해 들어 3.7% 감소했다.
리도의 기술지표 계산 가격은 0.3352달러(약 451원)로 단순·지수이동평균 8개를 모두 밑돌았다. 선물 미결제약정은 두 집계 화면에서 각각 0.98%, 0.62% 증가했다.
24시간 가상자산 선물 거래량은 56% 증가했지만 미결제약정은 1371억달러로 거의 변하지 않았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10월 30일(현지시간) 6억4300만달러를 순유출했다.
서클의 2분기 매출·준비금 수익에서 직접비용이 58.8%를 차지했다. 10월 29일 USDC 유통량은 6월 말보다 4.5% 줄었다.
바이낸스 가격 화면은 아스터의 24시간 변동률을 0.33% 상승으로 표시했다. 기술지표 업체별 20일 지수이동평균 값은 0.7033~0.7036달러로 달랐다.
알리 마르티네즈가 네 자산의 일간 차트에서 TD 시퀀셜 매수 신호를 짚었다. 에이다는 바이낸스 해킹 뒤 36% 하락했고, 에이브와 레이디움은 과거 신호 이후 각각 16% 반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