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52…7일 평균보다 5포인트 낮아
24일 지수는 전날보다 1포인트 오른 52로 중립 구간을 기록했다. 최근 7일 평균 57, 30일 평균 64에는 못 미쳤다.
24일 지수는 전날보다 1포인트 오른 52로 중립 구간을 기록했다. 최근 7일 평균 57, 30일 평균 64에는 못 미쳤다.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일간·주간·월간 기준 모두 순유입을 기록했다. 아시아와 유럽 시간대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미국 시간대 거래량은 증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크라켄이 모네로 출금 고객에게 코인의 사용 목적을 묻던 질문을 철회했다. 자금 출처 확인 절차는 유지하고, 남은 지역에서는 모네로 상장을 이어간다.
비트코인이 8만 달러선에서 하락한 가운데 거래량도 전일보다 31% 줄어 거래 참여가 위축됐다. 투자심리는 중립을 유지했으며 거래소 순유입과 활성 지갑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
에버노스의 공개 워런트가 모두 현금 행사되면 최대 1억3224만9908달러를 조달할 수 있다. 조건부 모델은 기존 경제적 지분당 XRP 보유량을 유지하려면 약 9200만달러를 추가 매입해야 한다고 계산했다.
칼시와 폴리마켓의 가상자산 예측계약 주간 명목 거래량이 27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5분 뒤 비트코인 가격 방향을 맞히는 계약이 거래를 이끌었다.
알트코인 현물 ETF에서 ZEC·NEAR가 순유입을 기록했고 순유출 종목은 없었다. XRP·SOL·도지코인·LINK·아발란체·HBAR·라이트코인·폴카닷·HYPE·BNB·트론은 보합이었다.
서클이 게이트웨이에 cirBTC와 EURC를 추가해 자산별 통합 잔액을 여러 체인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크에서는 출시 초기 두 자산의 게이트웨이 수수료를 면제한다.
비트코인에서 건당 가치 100만달러를 넘는 대형 UTXO가 210억달러(약 27조8250억원) 이상 사용됐다. 분석가는 거래소 유입 급증이 확인되지 않아 대규모 매도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100만 XRP 초과 거래의 바이낸스 입금액 월평균이 1억1240만달러로 늘어 3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거래소 입금은 실제 매도 체결액과 다르며, 최근 입금 흐름은 평상시 수준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