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18곳 선정한 우리은행, 영세자영업자 ‘인정가게’ 지원

프로필
이준한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우리은행이 영세자영업자 18곳을 ‘인정가게’로 선정하고 홍보·컨설팅·멘토링을 지원한다. 사업은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12월 성과평가가 예정돼 있다.

 가게 입구에 붙은 인증 현판 / TokenPost.ai

가게 입구에 붙은 인증 현판 / TokenPost.ai

우리은행이 영세자영업자 18곳을 ‘인정가게’로 선정하고 홍보와 컨설팅, 멘토링 지원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7일 서울 마포구 음식점 ‘연화식탁’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와 함께 첫 현판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인정가게는 성장 의지와 가능성을 갖춘 영세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선정 대상은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용자와 선한영향력가게 회원 가운데 지역사회 공헌 의지가 높은 영세자영업자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공식 인증 현판과 매장 부착용 스티커가 제공된다.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홍보비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언론 홍보도 지원한다. 자영업자 컨설팅과 멘토링, 우수 참여 자영업자 포상도 지원 내용에 포함됐다.

사업 지원은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12월 성과평가가 예정돼 있다. 음식점·카페·음료·이미용 관련 업종을 운영하는 서울 지역 영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인정가게 사업은 우리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 등이 영세자영업자의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융상품 이용자에 대한 금융 지원을 넘어 매장 홍보와 경영 개선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현판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김성령 선한영향력가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점주들과 간담회를 열고 영세자영업자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영세자영업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포용금융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며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 지원과 비금융 지원을 결합해 사업자의 자립 기반을 돕겠다는 취지다.

서민금융진흥원과 우리은행, 선한영향력가게는 인정가게 사업을 통해 영세자영업자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공헌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12월 평가에서 확인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