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전하는 토큰 포스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메사리 리서치. 그러니까 메사리 리서치에서 나온 보고서죠. 크로미아 2025년 2분기 현황. 이 보고서를 가지고 크로미아의 최신 동향을 깊게 파보. 네, 크로미아의 기술적인 부분부터 생태계 발전 또 시장 상황까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크로미아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또 이게 우리한테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같이 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먼저 크로미아 CHR이죠. 이게 대체 뭔지 간단하게만 짚고 갈까요? 네. 크로미아는 기본적으로 레이어 원 네트워크인데요. 좀 특별한 점은 데이터 처리가 많고 복잡한 디앱들 그러니까 디앱들을 잘 돌리기 위해 설계됐다는 겁니다. 아 데이터 집약적인 디앱을 위한 레이어 원이군요. 맞습니다. 그래서 크로미아는 구조가 좀 독특해요. 클러스터 기반 설계라고 하는데요. 클러스터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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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 네트워크 전체가 하나의 큰 체인이 아니라 여러 노드그룹 이걸 클러스터라고 라고 부르는데 이게 네트워크의 특정 부분을 나눠서 처리하는 방식이에요.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시스템 클러스터랑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 아 시스템이랑 애플리케이션 각각 역할이 다른 건가요? 네. 시스템 클러스터는 말 그대로 네트워크의 핵심 기능 인프라를 담당하고요.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는 개별 디앱을 위한 독립적인 블록체인 역할을 합니다. 그럼 앱마다 블록체인이 따로 있는 셈이네요. 그렇죠? 각 앱은 자기만의 데이터베이스, 이게 포스트그래스 기반인데 이거랑 스마트 컨트랙트 엔진을 갖춘 독립적인 환경. 이걸 SCU 표준 컨테이너 유닛이라고 불러요. 이 안에서 작동합니다. 약간 앱마다 독립 서버실을 주는 느낌인데요. 네, 비슷한 비유입니다. 이렇게 해서 수평적으로 확장이 가능하게 만든 거죠. 각 앱이 독립적으로 돌아가니까 서로 영향을 덜 받겠네요.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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