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호스킨슨은 “2026년은 불장이 아니라 리셋의 해”라며 암호화폐 시장이 리테일 복귀를 위해서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기술·서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카르다노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 11일(현지시간) 더울프오브올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 채널에 출연해 “준비금 발표나 각종 이벤트가 단기적인 가격 반등을 만들 수는 있지만 이미 떠난 리테일 투자자를 보상해주지는 못한다”며 “리테일이 돌아오려면 완전히 새로운 서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리테일은 2022년에 한 번 크게 당했고, NFT에서 또 당했고, 밈코인에서 다시 당했으며, 이른바 3세대 서사에서도 손실을 입었다”며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이미 70~80%의 손실을 기록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시 시장에 돌아오겠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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