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당 연 150만달러 AI·HPC 이익, 채굴 3배
코인셰어스는 AI·HPC 연간 이익이 MW당 약 150만달러로 비트코인 채굴의 3배라고 분석했다. 다만 계약 용량 4GW 중 실제 과금 용량은 약 550MW에 그쳤다.
코인셰어스는 AI·HPC 연간 이익이 MW당 약 150만달러로 비트코인 채굴의 3배라고 분석했다. 다만 계약 용량 4GW 중 실제 과금 용량은 약 550MW에 그쳤다.
앰플포스 DAO에 금고 USDC의 98.5%에 해당하는 지급안이 제출됐지만 투표와 자금 이동 없이 취소됐다. 적은 위임 투표권으로 대규모 금고 지급안을 올릴 수 있는 구조가 드러났다.
미 상원이 가상자산 규제 법안의 본회의 심의 개시 여부를 결정할 절차 표결을 앞두고 있다. 공화당은 민주당 요구를 반영한 윤리 조항을 수정안에 담았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연준의 금리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와 연준의 인상 가능성이 맞서는 가운데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라이언 밴그랙 코인베이스 부회장이 미국 가상자산 규제가 의회 입법이나 규제기관 조치를 통해 명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600쪽이 넘는 클래리티 법안 논의와 SEC·CFTC의 후속 규칙 제정이 주요 경로로 거론된다.
리플 파생시장에서 한 시간 동안 숏 포지션 청산액이 롱 포지션보다 많았다. 다만 851% 청산 불균형 수치는 공개된 청산액만으로 산출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
한 고래 투자자가 비트코인·이더리움·지캐시의 대규모 숏 포지션을 열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포지션 규모와 거래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티븐 린치 의원이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에게 AI 위험 조사를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공식 기록에는 관련 청문회가 확인되지 않았다. 7월 17일에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클래리티 법안과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한 청문회가 열렸다.
거시경제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 현물 ETF에 기록적인 자금이 유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관의 가상자산 투자 수요 확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국채 환매 이후 두 차례 경매 수요가 강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재정 적자 해소가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에 영향을 미칠 요인이라고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