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토 1600만달러(약 212억원) 유치…누적 1900만달러(약 252억원)

| 서지우 기자

AI 업무훈련 환경 기업 플라토(Plato)가 1600만달러(약 21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나바 벤처스(Nava Ventures)가 투자를 주도했고, 그레이디언트 벤처스(Gradient Ventures)와 트랜스포즈 플랫폼(Transpose Platform), 마이크로소프트($MSFT) AI CEO 무스타파 술레이만(Mustafa Suleyman)이 참여했다. 나바 벤처스 창업자 프레디 마르티네티(Freddie Martignetti)는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앞선 시드 투자도 그레이디언트 벤처스가 주도했고, 이번 투자 후 누적 조달액은 1900만달러(약 252억원)에 이른다고 블록비츠(BlockBeats)는 28일 보도했다.

플라토는 2025년 설립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다. AI 연구소를 위해 초기 상태로 되돌려 재사용할 수 있는 모의 업무 환경을 구축하며, 고객지원·인사 운영·재무·회계·의료 행정 등을 강화학습 훈련과 모델 평가에 활용한다. 실제 시스템에서 모델을 훈련할 때 생길 수 있는 현실의 결과를 피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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