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65%…GPT Astra 6.1+ 11월 15일·30일 공개 확률

| 정민석 기자

폴리마켓에서 GPT Astra 6.1+가 11월 15일까지 공개될 확률은 44%, 30일까지는 65%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1일 오후 4시 28분(한국시간) PPP 예측시장 도구의 집계를 바탕으로 두 계약의 확률이 직전 24시간 동안 각각 12%, 4% 상승했다고 전했다.

계약은 각 마감일까지 버전 6.1 이상이고 이름이나 모델 식별자에 Astra가 포함된 GPT 모델이 일반 사용자에게 실제로 공개돼야 ‘예’로 판정한다. 비공개 시험에 머물거나 공식 웹사이트에 이름만 표시된 경우는 해당하지 않으며, 판정에는 오픈AI의 공식 정보가 주로 쓰인다.

오픈AI는 9월 3일 GPT-6 Astra를 출시했다. 이름에 Astra가 들어가지만 버전이 6이어서 이번 계약의 버전 조건에는 못 미친다. 오픈AI는 9월 29일 GPT-6.1 Sol도 공개했다. 이 모델은 버전 조건을 충족하지만 이름에 Astra가 없다.

두 수치는 마감일이 다른 예측시장 계약에서 형성된 확률이며, 오픈AI가 공개 일정을 발표했다는 뜻은 아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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