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야 자본지출이 향후 10년간 10조~15조달러(약 1경3440조~2경16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테드 픽(Ted Pick)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MS) 최고경영자(CEO)는 향후 10년간 AI 분야 자본지출이 10조~15조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선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데이터센터와 컴퓨팅에 7~12년 동안 매년 8000억~1조달러(약 1075조~1344조원)를 투입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고 시나재경은 3일 전했다. 제시된 금액은 이미 집행된 지출이 아니라 장기 추정치다.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부담이 실제 이익 증가와 같은 속도로 맞물릴 수 있는지는 앞서 본지 보도에서도 쟁점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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