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저우, AMD 떠나 앤트로픽서 첨단 AI 연구 복귀

| 서도윤 기자

샤론 저우(Sharon Zhou) 전 AMD($AMD) AI 부사장이 앤트로픽(Anthropic)에 합류해 첨단 AI 모델 연구에 다시 나선다.

저우는 5일 X에 앤트로픽 합류 소식을 알리고, 리사 수(Lisa Su) AMD CEO와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저우는 2025년 6월 자신이 창업한 AI 스타트업 라미니(Lamini)의 팀원 일부와 함께 AMD에 합류했다.

저우는 AMD에서 AI 부사장으로 AI 연구 등을 맡았다.

저우의 역할은 2026년 리사 수 AMD CEO에게 직접 보고하는 범위로 확대됐다고 PANews는 보도했다.

앤트로픽은 AI 챗봇 클로드(Claude)를 개발·운영하는 미국 인공지능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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