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플로우(HertzFlow)가 444만 달러(약 62억원) 규모 USD1 제네시스 볼트 한도를 모두 채우고 8월 24일 메인넷 거래 개시를 준비한다.
허츠플로우는 21일 USD1 제네시스 사전예치 볼트가 전액 충원됐다고 밝혔다고 블록비츠는 전했다. 회사는 이를 메인넷 정식 거래 개시 전 주요 단계로 설명했다.
이번 사전예치는 BNB체인 기반 메인넷 유동성을 마련하기 위한 절차다. 허츠플로우는 오라클이 가격을 지원하는 자산의 레버리지 거래 시장을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하는 프로토콜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허츠플로우는 조합 가능한 디파이 전략을 통해 BNB체인 온체인 유동성을 활성화하고, 더 많은 온체인 자금을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유동성 자산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다만 이번 사안은 토큰 상장이나 가격 이벤트가 아니라 메인넷 거래 개시 전 유동성 조성 절차에 가깝다.
허츠플로우의 다음 일정은 8월 24일 메인넷 정식 거래 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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