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에서 블룸에너지(BE) 토큰이 12만달러어치 새로 발행됐다. 토큰화 주식 중 스노우플레이크(SNOW)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래핑 이더(WETH)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11월 4일 낮 12시 42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블룸에너지(BE) 토큰은 12만달러어치가 새로 발행돼 얹혀 있던 물량의 15.1%만큼 늘었다. 24시간 거래대금은 42만달러로 전일의 1.6배였고, 값은 1.5% 올랐다.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스노우플레이크(SNOW)이다. 하루 새 569개 늘어 2359개가 됐다. 데이터독(DDOG) 418개, AMD 128개, 스페이스X(SPCX) 100개, 애플(AAPL) 99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SPDR 금 현물 ETF(GLD) 338개, 엔비디아(NVDA) 146개, 메타(META) 59개가 줄었다.
발행 주식 수는 블룸에너지(BE)에서 12만달러어치가 새로 찍혀 얹혀 있던 물량의 15.1%만큼 늘었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163만달러, 줄어든 것이 99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로 10.1% 차이였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4.9%, AMD 3.5%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DJT) 7.1%, 테라울프(WULF) 5.9%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43.2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5.0% 낮다.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래핑 이더(WETH)이다. 하루 새 771개 늘었다. 캐시 캣(CASHCAT) 214개, 포에버(FOREVER) 168개, 포보(FOBO) 136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파밍 시즌(SEASON) 233개, 프로핏(PROPHET) 71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2억1597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폰스(PONS) 2483만달러, 캐시 캣(CASHCAT) 1222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포에버(FOREVER)로, 전일의 3.1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리틀 존(JOHN)으로, 담긴 돈의 9.7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포보(FOBO) +64.0%, 디 인덱스(INDEX) +26.0%, 텐디스(TENDIES) +25.9%가 올랐고, 바빌론(BABY) -53.5%, 다윈(DARWIN) -28.7%, 스톡립(RIP) -25.0%는 내렸다.
한편, 이날 오나기(ONAGI)는 값이 23.9% 내렸는데 보유 지갑은 1.6% 늘었다. 애플(AAPL)은 보유 지갑이 99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27만달러어치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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