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민트, 해킹 피해자에 총 317 ETH 배상 완료

| Coinness 기자

최근 해킹 공격을 당한 NFT 패스 플랫폼 프리민트(Premint)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킹 피해를 입은 모든 월렛에 총 317 ETH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킹으로 NFT를 잃은 월렛에 310 ETH를, ETH를 잃은 월렛에 7 ETH가 지급됐다. 앞서 코인니스는 프리민트가 지난 17일(현지시간) NFT 해킹 공격을 받아 275 ETH 상당의 314개 NFT를 도난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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