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에 따르면 경찰이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지갑 관리 확인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31일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최근 가상자산 지갑주소 추적 실증용 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고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경찰대학은 가상자산 추적과 관련된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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