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망명 정부, CBDC 발행의사 밝혀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는 망명한 미얀마 정부가 혁명 자금 사용을 위해 CBDC 발행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전 정부 기획 장관인 틴 툰 나잉(Tin Tun Naing)에 따르면 "싱가포르, 태국 및 일본 등에 수십억 달러의 동결된 국가 준비금이 있으며, 이 자산으로 CBDC로 출범하여 국가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알렸다. 미얀마는 과거 디지털 자산을 거래한 자에게 투옥 혹은 벌금을 부과한다는 입장이었으나, 21년 12월 테더(USDT)를 공식 화폐로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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