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웍스에 따르면 기아 미국 법인이 올해 초 발행한 로봇 강아지 NFT 경매 수익금 일부 10만 달러와 자체 후원금 50만 달러를 현지 동물 보호소 펫 파인더 재단(The Petfinder Foundation)에 기부했다. 해당 비용은 2만2000여 마리 유기 동물의 입양 비용에 사용됐다. 로봇 강아지 NFT는 지난해 2월 테조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발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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