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검찰이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 월렛과 관련된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익명의 디파이 애널리스트 보우타이드이구아나(BowTiedIguana)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샘 뱅크먼 프리드 전 FTX CEO가 보석 석방 후 68만 달러 규모 암호화폐를 현금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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