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비은행 기관 규제, 암호화폐부터 시작해야"

| Coinness 기자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이자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회 위원인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라우(Francois Villeroy de Galhau)가 18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3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오늘날 규제당국이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비은행 부문"이라며 "암호화폐를 시작으로 비은행권 규제를 긴급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영국 연기금, FTX 붕괴 등 최근 일련의 금융 사고는 비은행권과 연결되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는 지금 비은행권 규제에 뒤쳐져 있다. 또 비은행권 산업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따라잡기는 더 어렵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