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G 산하 루노 설립자 퇴사

| Coinness 기자

더블록에 따르면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 산하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Luno)의 설립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티모시 스트라넥스(Timothy Stranex)가 지난해 12월 퇴사했다. 루노 대변인은 "스트라넥스가 개인 프로젝트를 위해 퇴사했으며, 그를 대신해 전 엔지리어닝 부총괄인 사이먼 인스(Simon Ince)가 CTO 자리에 올랐다"고 밝혔다. 앞서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산하 암호화폐 투자 부문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이 이르면 이번주 파산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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