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렌즈, NFT 소각 및 보상 플랫폼 '번 아일랜드' 출시

| Coinness 기자

NFT 프로젝트 비프렌즈(VeeFriends)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디플레이션 플랫폼인 번 아일랜드(Burn Island)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비프렌즈 보유자는 번 아일랜드에서 NFT를 소각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번 아일랜드를 통한 첫번째 소각은 2월 21일(현지시간)부터 3월 2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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