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개선안 ERC-4337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를 제안했던 개발자 크리스토프 가조(Kristof Gazso)가 네더마인드에서 사임하고 웹3 인프라 기업 핌리코(Pimlico)를 설립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핌리코는 이더리움을 스마트 컨트랙트 월렛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프라 레이어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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