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디파이 프로토콜 해킹 피해 규모 2100만 달러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달 디파이 프로토콜 해킹 피해 규모는 2100만 달러, 건수는 7건으로 나타났다. 해킹 피해 규모가 가장 큰 건 아발란체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플래티퍼스(Platypus)로, 910만 달러 상당 피해를 입었다. 이외에도 본크DAO, 오리온, 디포스, 호프파이낸스, 덱시블, 런치존 등이 해킹 공격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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