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실질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3월 대출우대금리(LPR)를 20일 동결했다. 이에 따라 1년 만기 LPR은 3.65%, 5년 만기는 4.30%를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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