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창업자 "트론 내 스테이블코인 목표 시총 $1000억으로 상향"

| Coinness 기자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2주 전, 올해 트론 네트워크 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목표액을 600억달러로 공표했다. 이미 500억달러에 도달해 목표액을 1000억달러로 재조정할 것"이라고 오늘 새벽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